아카렌카

요코하마를 대표하는 빨간 창고, 아카렌카.
1859년 개항 후 물류보관을 목적으로 지은
2개의 창고 건물이 아카렌카의 시초입니다.
2002년 요코하마시가 문화 상업적 시설로
리뉴얼한 이후, 아카렌카는
요코하마를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시세이도 글로벌센터

시세이도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2018년 미나토미라이에 오픈했습니다.
이 곳의 또 다른 이름은 S/PARK.
발견, 체험, 놀라움의 스파크를
주고 싶다는 시세이도의 의도입니다.
메이크업 Lab과 시세이도 뮤지움,
체험공간과 식당의 복합공간입니다.

 

 

 

컵라면 뮤지엄

닛산의 컵라면 뮤지움입니다.
외관은 평범한 빨간 벽돌건물인데
들어가면 분위기가 반전입니다.
컵라면을 흔한 인스턴트가 아니라
발상의 전환이 가져온 발명품으로 접근합니다
창업자가 컵라면을 만들기까지의 고군분투,
시대에 기여한 컵라면의 역할을
지루하지 않게 보여줍니다.

 

 

 

마린 앤 워크

항구가 보이는 오픈 몰, 마린 앤 워크입니다
중앙 스트리트를 따라 양쪽으로 브랜드 숍과
세련된 편집 숍, 카페와 레스토랑이 모여있어서
요코하마의 핫 플레이스로 통하는 곳입니다.
저녁이 되면 스트리트를 장식하고 있는
전구에 불이 들어와 몰의 운치를 더합니다.

 

 

 

야마시타 공원

요코하마 항에 인접한 공원입니다.
미나토미라이의 스카이라인과 바다,
뛰어다니는 아이들과 산책 중인 개들,
잔디에 누워있는 자유로운 영혼들을
볼 수 있는 낭만적인 곳입니다.

 

 

 

뱅크아트 1929

창조도시 요코하마를 만드는데
문화적인 동력이 되고 있는 뱅크아트 1929.
2004년에 시작된 뱅크아트 1929는
요코하마시의 지원으로 모든 쟝르의 예술,
다양한 문화적 교류를 시도하는
실험적인 민영 프로젝트 집단입니다.

 

 

요코하마 모티브 벽화

호텔, 거리, 공원, 백화점, 식당, 베이커리 등
후세에 남기고 싶은 요코하마의 모든 것을
캔에 하나씩 담은 Taku Yoshimizu의 작품.
요코하마 역 입구의 벽화가 눈길을 끈다.
요코하마 보존을 테마로 한 아트프로젝트.
새로움과 오래됨이 믹스된 곳, 요코하마입니다

 

 

 

팽창하는 도시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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